에너지경제

[에너지경제신문 이민지기자] 삼성전자가 외인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3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14일 오전 9시42분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일보다 2.78% 오른 244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미국 증시 폭락의 충격으로 지난 9일 222만1000원까지 하락했지만 외인들이 전기전자 업종 중심으로 매수를 늘리고 있는데 따라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삼성전자의 매수 창구 상위에는 홍콩상하이와 UBS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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