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누리가격비교] 조립PC 다이렉트 서비스 프리미엄

구매 한달 이내 엔지니어가 직접 부품을 가지고 방문해 현장에서 점검과 수리를 동시에 진행하는 ‘에누리 다이렉트 서비스’. (사진=써머스플랫폼)


[에너지경제신문 이상훈 기자] ㈜써머스플랫폼이 운영하는 에누리 가격비교는 믿고 맡길 수 있는 조립PC 애프터서비스 ‘에누리 다이렉트 서비스’를 오픈한다.

기존에 조립PC 애프터서비스가 고장 난 모든 PC를 수거하여 수리하는 방식이라면, ‘에누리 다이렉트 서비스’는 구매 한달 이내라면 엔지니어가 직접 고장이 예상되는 부품을 가지고 방문해 현장에서 점검과 수리를 동시에 진행하는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장난 제품을 수거하고 수리 후 발송하는 불필요한 시간을 줄이고, 고객 눈으로 부품 교체과정을 지켜볼 수 있어 고객들의 높은 만족감과 신뢰를 받고 있다.

또한 ‘에누리 다이렉트 서비스’ 옵션 중 새롭게 시도되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프리미엄 서비스’ 신청 혜택으로는 PC와 함께 정품 윈도우 구매 시 한달 이내 윈도우 불량의 경우 1회 무상 재설치, 기존 1개월이었던 접촉 불량 무상 서비스는 1년으로 연장되며, 서울 지역의 경우 1회 왕복 퀵 서비스 등도 제공한다.

‘에누리 다이렉트 서비스’는 현재 전국 약 100개의 서비스센터망을 구축, 소규모 조립 업체를 통해 구매한 소비자들 역시 ‘에누리 다이렉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직접 방문이 어려운 도서산간지역 및 센터부재지역의 경우 본사에서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며, 본사수리 진행 시 제품 사진, 테스트 영상 등 수리 진행상황을 카카오톡으로 실시간 제공한다.

‘에누리 다이렉트 서비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에누리 조립PC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누리 조립PC 담당자는 "에누리 다이렉트 서비스는 에누리만의 차별화 된 서비스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신뢰도와 만족도를 제공할 것이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에누리 가격비교는 지난 해 8월 조립PC 서비스를 개편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사양과 용도에 따라 표준PC, 게임용PC, 직접 부품을 구매해 구성하는 PC 등 합리적인 가격 비교와 견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조립PC 시장은 경쟁사인 다나와가 '표준PC' 브랜드로 리드해왔던 만큼, 에누리와 다나와의 조립PC 시장 경쟁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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