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스시오가타 프로모션_가토 류 셰프

가토 류 셰프와 함께 하는 스시오가타 프로모션.(사진=호텔신라)


[에너지경제신문 신보훈 기자] 서울신라호텔은 뷔페 ‘더 파크뷰(The Parkview)’에서 일본 도쿄의 초밥 전문점 ‘스시 오가타’의 오너 주방장을 초청해 정통 초밥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는 매년 해외 유명 셰프를 초청하고 있다.

올해는 30년 노하우의 도쿄 ‘스시 오가타’ 오너 주방장인 ‘가토 류’씨를 초청한다.

가토 류 셰프는 매일 아침 도쿄의 수산시장인 츠키지 시장에서 직접 생선을 눈으로 보고 만져 당일 공수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초밥을 쥘 때는 고객의 식습관이나 체격, 연령을 고려해 각자에 맞는 샤리의 크기를 제공한다

오는 20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최고급 생(生) 참치 중 뱃살, 광어, 새우, 잿방어, 붕장어 초밥 등을 맛볼 수 있다.

서울신라호텔 관계자는 "졸업 입학 시즌인 2월달은 가족과 함께 많은 고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행사는 고객들이 일본에 가지 않고도 국내에서 일본 최고급 초밥을 만날 수 있는 기회로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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