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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스타항공)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이스타항공은 오는 20일까지 ‘설前특가’ 이벤트를 통해 4월 출발 특가 항공권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스타항공에 따르면 이벤트 대상은 일본 8개(도쿄, 오사카, 오키나와, 후쿠오카, 삿포로, 가고시마, 미야자키 등)와 동남아 7개(방콕, 대만,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베트남 다낭 등) 노선이다.

편도총액운임 기준 일본 노선 최저 6만 9900원부터, 동남아 노선 최저 9만 5900원부터 판매된다.

이스타항공은 또 특가 항공권 예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예약번호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국제선 왕복항공권, 국내선 왕복항공권, 모형항공기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이해 온 가족이 한자리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여행을 계획하실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특가이벤트를 통해 연휴를 함께하는 분들과 여행 계획도 잡고, 설 당일에는 하늘 위에서 맞이하는 특별한 이벤트로 설날 분위기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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