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매일유업

매일유업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첫 메달을 기념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평창지역 어르신 및 올림픽 관계자들을 위해 ‘소화가 잘 되는 우유’ 2018개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왼쪽 두 번째부터 김남섭 보건사업과장, 심재국 평창군수, 정지아 매일유업 상무.(사진=매일유업)

[에너지경제신문 이주희 기자] 매일유업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첫 메달을 기념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평창지역 어르신 및 올림픽 관계자들을 위해 ‘소화가 잘 되는 우유’ 2018개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제품 공시 서포터 매일유업은 지난 12일 평창군 보건의료원을 통해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전달했으며 임효준 쇼트트랙 선수의 금메달 획득을 기념했다.

또 남은 올림픽 기간 내 대한민국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 할 때마다 지역을 선정해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전달할 계획이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평소 유당불내증과 소화능력 저하로 유제품을 통한 영양섭취가 불편한 고령층 소비자들을 포함해 누구나 건강하게 우유를 마실 수 있도록 지난 2005년 선보인 우유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로서 개최 도시인 평창지역의 어르신 건강과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기부하게 돼 뜻 깊다"며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의 메달 획득을 기원하며 매일유업 임직원 모두가 홍보대사라는 생각으로 평창 동계올림픽을 응원하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