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이민지 기자] 커넥터 전문 글로벌 회사 신화콘텍이 당기순이익 62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536%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553억원, 99억원을 기록해 각각 전년동기대비 57%, 1029% 증가했다

이정진 신화콘텍 대표는 "올해 1분기 역시 삼성의 갤럭시S9과 LG의 G7 등 신제품 출시 효과로 안정적인 실적과 IoT 생활가전의 대중화로 통신 커넥터 수요가 증가하면서 성장성은 더욱 두드러질 것이다"며 "자동차 부품사업을 확대하여 안정적인 매출 증가 및 기존 부문의 실적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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