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자니아 서울, 진주햄과 함께 ‘소시지 마이스터 랩’ 신규 오픈

키자니아 서울의 새로운 직업체험인 ‘소시지 마이스터 랩’ 오픈식에서 키자니아 코리아 노혁진 대표이사와 오광택 이사, 진주햄 박정진 사장, 박경진 부사장, 정종욱 상무 등 관계자들이 아이들과 함께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사진=키자니아)

[에너지경제신문 최용선 기자]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은 종합식품 전문회사 진주햄과 함께 새로운 직업체험 ‘소시지 마이스터 랩’을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소시지는 도시락 반찬으로, 간식으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전 세대 사랑 받아 온 대표 먹거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시지에 대해 전문적으로 배울 체험이나 기회는 없었다. 이번에 오픈한 소시지 마이스터 랩은 30년 전통의 어육소시지 천하장사를 기반으로 한 국내 최초 소시지 관련 직업체험이면서 대표 먹거리를 제대로 알리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곳은 소시지를 연구하고 개발하는 체험으로 아이들은 소시지 마이스터가 돼 소시지가 만들어지는 실제 현장을 영상으로 확인하고, 미각을 활용해 △천하장사 오리지널 △천하장사 치즈 △더블링 콰트로 치즈 △더블링 참치 등 다양한 소시지의 맛을 직접 평가해본다. 그 후 두 가지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신제품 더블링 소시지를 개발해 보는 체험을 한다. 아이들은 건강 먹거리에 대한 필요성, 책임감을 배움과 동시에 시식과 신제품 개발을 통해 미각과 호기심까지 키울 수 있다.

키자니아 서울 컨텐츠 담당자는 "세대를 막론하고 사랑 받고 있는 소시지직업 체험을 기획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매우 기쁘다. 전문적인 직업체험으로서 최초 선보인다는 사명감?뿌듯함도 있다"며 "소시지 마이스터 랩 체험을 통해 부모들은 추억을, 아이들은 다양한 식품 분야에 대한 흥미와 전문 직업에 대한 꿈을 갖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시지 마이스터 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키자니아 공식 홈페이지, 대표전화, 키자니아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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