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clip20180312183831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12일 유럽 주요국 증시가 아시아 시장에서 불어온 훈풍에 일제히 상승 출발했다.

범유럽 지수인 유로 Stoxx 50지수는 이날 오후 6시 34분 (한국시간) 현재 지난 주말보다 0.71% 상승한 3,442.00을 나타내고 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지수도 같은 시각 0.07% 오른 7,229.50에 거래되고 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지수는 6시 23분 현재 0.28% 상승한 5,289.14를,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0.73% 뛴 12,437.12를 기록하고 있다.

아시아 증시가 미국 등 주요국 경제 개선에 대한 기대감과 한반도 지정학적 긴장감 완화 등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며 유럽증시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일본 도쿄 증시에서 닛케이 225 지수는 1.65% 상승한 21,824.03으로 마감했다.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