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여행박사]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사진=여행박사)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여행박사는 싱가포르항공 프리미엄 이코노미석에 탑승하는 싱가포르 자유여행 상품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여행박사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이코노미석 왕복 대비 10만 원 가량 추가된 가격으로 알찬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프리미엄 이코노미는 일반 이코노미석 대비 넓은 공간을 지녔다. 6인치나 큰 38인치의 넓은 좌석 간격과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편안한 비행을 누릴 수 있다. 수화물도 5kg 추가돼 35kg까지 허용된다. 우선 탑승·하차, 세계 고급 요리로 선보이는 기내식과 샴페인 등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가격은 전 일정 4성급 호텔 숙박과 여행자 보험을 포함해 1인당 94만 5900원이다. 다음달부터 6월까지 연휴와 주말에 출발하는 일정이다.

김현하 여행박사 동남아자유팀장은 "이번 여행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비즈니스석에 준하는 기내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 기회"라며 "예약이 어려운 연휴에 출발하는 상품도 동일한 가격에 판매되니, 합리적인 비용으로 더 알찬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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