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20180313_039
[에너지경제신문=이유민 기자] 광주은행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15일부터 5월 3일까지 50일간 ‘고객감사 특판정기예금’을 판매한다.

이번 고객감사 특판정기예금은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1인당 최저 1000만원부터 최대 5억원까지 1년제로 가입 가능하다. 총 판매한도는 2000억원으로 기간 중 한도 소진시에는 조기 종료될 예정이다.

기본금리 연 2.0%에 추가로 연 0.35%포인트의 우대금리까지 받을 수 있어 최대 연 2.35%의 특별한 금리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우대금리는 신규가입금액이 3000만원 이상인 경우 0.05%포인트, 광주은행 정기예금 첫 거래 고객(이 예금 가입일 이전 3개월내 광주은행 정기예금 거래가 없는 고객 포함)의 경우 연 0.30%포인트가 각각 추가된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광주은행을 사랑해주신 고객님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신규고객과 주거래 고객 모시기의 일환으로 이번 특판정기예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서비스와 혜택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