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에너지경제신문=이아경 기자] 코스닥 상장사 YTN은 13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7.6% 증가한 21억58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1310억5100만원으로 0.2% 늘었고, 순이익은 45억3749억원으로 31% 성장했다.

YTN은 "전년대비 대손상각비가 큰 폭으로 줄어들면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며 "매도가능증권 처분이익이 발생해 당기순이익도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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