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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 (사진=연합)

[에너지경제신문 복현명 기자] 그룹 빅뱅의 승리(이승현)씨가 13일 "올해 예정된 스케쥴을 소화하고 입대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이 같이 밝히고 "빅뱅의 공백을 최소화 할 생각"이라며 오후 6시에 공개된 빅뱅의 신곡 ‘꽃길’과 관련해서는 "빅뱅 멤버 형들을 처음 만날 날부터 지금까지의 많은 기억이 스쳐지나간다"고 했다.

이어 "가사처럼 빅뱅도 그 자리 그곳에서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겠다"며 "언제나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같은 빅뱅의 멤버 대성씨는 이날 강원도 화천 육군 27사단 이기자부태 신병교육대에 입소했고 지드래곤은 지난달 27일, 태양은 지난 12일 현역으로 입대했다. 또 멤버인 탑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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