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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DGB생명 사장이 13일 대구 수성구에서 열린 대봉지점, 동성로지점, 수성중앙지점의 합동 개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DGB생명)


[에너지경제신문=송두리 기자] DGB생명은 13일 대구 수성구에서 대봉지점, 동성로지점, 수성중앙지점의 합동 개점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김경환 DGB생명 사장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개점식을 실시한 3개 지점은 DGB생명의 전략지역인 대구·경북지역의 대구경북FC센터 산하에 있어 DGB금융그룹 계열사들과 원활한 영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DGB생명은 고능률 보험설계사(FC) 위주로 조직된 이번 신설 지점들을 계기로 대구·경북지역의 시장점유율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리쿠르팅 차별화에도 적극 나선다. 신입·경력직 FC들의 특성과 니즈에 맞춘 교육과 혜택을 제공해 FC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경환 사장은 개점식 축사에서 "어려운 시장 환경하에서도 대경FC센터 산하에 새로운 영업가족이 많이 들어와 기존의 FC들과 함께 활동하면서 대경FC센터가 나날이 성장하고 위상이 크게 높아지고 있음을 느낀다"고 했다. 이어 "이번 개점식을 계기로 대경FC센터가 회사 성장과 발전에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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