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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수박바’, 이번엔 껌으로 ‘왓따 수박바’ 출시

왓따 수박바 제품 이미지. (사진=롯데제과)

[에너지경제신문 최용선 기자] 롯데제과는 ‘왓따 수박바’ 풍선껌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왓따 수박바’는 빙과제품인 ‘수박바’의 맛을 그대로 살린 제품으로 ‘왓따 죠스바’, ‘왓따 스크류바’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제품이다.

신제품은 수박바 특유의 맛을 그대로 살린 제품으로, 포장 디자인 또한 수박바를 연상할 수 있도록 빨간색과 녹색을 주요 색상으로 사용했다. 또한 껌 속에는 상큼한 맛과 씹는 식감을 살리기 위해 작은 구연산 알갱이가 박혀있다. 껌 종이에는 다양한 표정의 이모티콘과 메시지를 삽입해 흥미요소를 더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왓따 껌’은 복숭아맛, 콜라맛 등 총 6종의 제품으로 라인업을 구축했다. ‘왓따 껌’은 작년에 인기 빙과류인 죠스바, 스크류바를 껌으로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 작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10% 이상 신장하며 145억 원을 넘어섰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지난 2012년 출시된 ‘왓따 껌’은 기존 풍선껌에 비해 크고 쉽게 불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으로 2015년부터 현재까지 풍선껌 시장에서 매출 1위를 고수하고 있다"며 "향후 다양한 맛의 제품을 출시해 1위 자리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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