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이미지] 삼천리자전거 다기능 세발자전거 캐스퍼

(사진=삼천리자전거)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삼천리자전거가 편리하게 방향을 전환할 수 있는 다기능 세발자전거 ‘캐스퍼’를 16일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다기능 세발자전거 ‘캐스퍼’는 조작이 보다 손쉽고 편리하길 원하는 사용자의 요구를 반영해 유모차와 비슷한 바퀴 방식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적은 힘으로도 쉽게 바퀴의 방향 전환을 할 수 있다.

또 각도조절 등받이와 풋브레이크, 탈착식 보조 발판이 적용돼 이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짐을 넣을 수 있는 매쉬 가방이 시트 아래에 장착돼 있고 접이식 차양막을 통해 자외선과 바람을 막을 수 있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한 다기능 세발자전거 ‘캐스퍼’는 사용자의 요구사항들을 파악해 편의성을 더욱 강화했다"며 "부모와 아이가 모두 만족하는 제품인 만큼 안전과 이용 편의성을 모두 강화한 신제품 출시로 다기능 세발자전거의 수요가 보다 증가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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