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KOR18_0023_fine

(사진=포르쉐코리아)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포르쉐코리아가 봄을 맞아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한 무상 점검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2018 포르쉐 스프링 서비스 캠페인’을 다음달 4일까지 실시한다.

‘포르쉐 스프링 서비스 캠페인’은 겨울철 주행으로 인한 차체 부식 및 손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 고객들의 차량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한 봄철 쾌적한 차량 관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포르쉐 차량을 소유한 모든 고객들은 전국 10개 포르쉐 센터 워크샵을 방문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고객들은 정기적으로 최신 버전의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되는 PIWIS(Porsche Integrated Work-shop Information System) 테스터를 이용한 정밀 차량 진단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 받을 수 있다.

마이클 키르쉬 포르쉐 코리아 대표는 "시즌에 맞는 최상의 차량 상태 유지는 안전과 직결되는 필수 조건"이라며 "포르쉐만의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포르쉐의 독보적인 매력이 가장 빛나는 즐거운 봄에 최상의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를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