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보도자료_재규어, 최초의 컴팩트 퍼포먼스 SUV E-PACE 출시 2

(사진=재규어코리아)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재규어코리아가 브랜드 최초의 콤팩트 퍼포먼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페이스(PACE)’를 16일 출시했다.

재규어에 따르면 이 차는 스포츠카의 디자인과 성능을 갖춘 4륜 구동 퍼포먼스 SUV다. 재규어의 스포츠카 F-TYPE에서 영감을 받은 디테일이 E-PACE 디자인의 특징이다.

실내는 F-TYPE과 동일한 그랩 핸들과 중앙 콘솔을 통해 스포츠카의 느낌을 살렸다. 운전자가 기어 시프트 및 모든 컨트롤을 쉽게 제어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E-PACE 전 모델에는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다. 이 엔진은 최대 토크가 낮은 rpm 구간부터 실현되기 때문에 뛰어난 응답성과 가속 성능을 느낄 수 있다.

또 모든 트림에 LED 헤드램프, 키리스 엔트리, 파워 테일게이트, 고정식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앞 좌석 열선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및 인테리어 무드 라이트 등 다양한 옵션들이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다.

재규어 E-PACE는 다음달 중순부터 출고될 예정이다. 가격은 5530만~6960만 원이다.

백정현 재규어코리아 대표는 "E-PACE는 재규어만의 고유한 퍼포먼스와 브리티시 감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은 낮추면서 그 이상의 만족감을 주는 매력적인 모델"이라며 "넓은 공간과 실용성에 대한 니즈와 성능 부문에선 타협을 불허하는 활동적인 고객을 위해 고안된 모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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