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_원파운데이션데이_해양 쓰레기 수거

사노피 직원들이 지난 13일 철새 도래지인 경기도 화성시 매향리 갯벌에서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사진=사노피 제공


[에너지경제신문=이종무 기자] 사노피의 제약사업 부문인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가 지난 5일인 한국지사의 창립기념일을 맞아 이달 한 달 간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젠자임코리아, 사노피파스퇴르의 국내 사노피 지사 직원이 모두 참여하는 사회책임 활동 ‘원 파운데이션 데이’를 진행한다.

사노피는 2014년부터 회사 창립기념일을 원 파운데이션 데이로 지정하고 ‘헬스케어에 대한 접근’, ‘건강한 환경’이라는 두 가지 주제와 연관된 임직원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올해는 서울, 경기, 광주, 대전, 대구, 부산지역 일대에서 9가지 프로그램으로 모두 16회의 봉사활동이 진행된다. 임직원들은 △요양원 방문봉사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지원 키트 제작 △시각장애인 야구장 관람 동행 봉사 △한강습지 보존지역 환경 조성 △철새 도래지 보호 해양 쓰레기 수거 △다대포 해수욕장 일대 환경 정화 △대전 월평공원 생태계 보존 활동 △광주천, 달성습지 보호 활동 가운데 한 가지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배경은 사노피 대표는 "생일에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듯 사노피는 창립기념일에 임직원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사노피코리아가 속한 한국 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사회와 소통하고자 한다"며 "사노피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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