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2016AL00198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폭스바겐은 올해 1분기 동안 전 세계 시장에서 152만 5300대의 신차를 인도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상 최대 기록이자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한 수치다.

유럽시장의 고른 성장세와 북미 시장에서 스포츠유티리티차량(SUV)이 성공적으로 출시하면서 실적이 향상됐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