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탬프투어 2차
사진=웰컴저축은행
[에너지경제신문=이유민 기자] 웰컴저축은행은 서민금융플랫폼 ‘웰컴디지털뱅크’ 출시를 기념해 우대금리 0.3%포인트 추가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웰뱅은 내달 13일까지 이비카드와 제휴를 통해 대중교통부터 편의점 결제까지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교통카드를 발급하는 고객 선착순 2000명에게 2000원을 무료로 충전해준다.

또 웰뱅으로 가입이 가능한 ‘m정기적금’, ‘웰컴 체크플러스2 m 정기적금’은 12개월 이상 계약 시 우대금리를 0.3%포인트 더 적용한다. 웰컴 체크플러스2 m 정기적금의 경우 24개월 기준 최고 4.3%의 금리가 적용된다. 우대금리 적용 시기는 오는 6월 22일 까지다.

같은 기간 스탬프를 모아 경품을 신청하는 스탬프투어 이벤트도 준비됐다. 간편이체나 사업자매출조회 등의 미션을 부여하고 이를 수행한 고객에게 스탬프를 누적해주는 이벤트로 각각의 미션을 달성할 때마다 스탬프가 쌓인다.

1차 미션에서는 6자리 인증번호만으로 300만원까지 송금가능한 간편이체나 실시간으로 매출확인이 가능한 사업자매출조회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에게 선착순 3만명까지 스타벅스 커피쿠폰을 선물한다. 2차 미션은 7개 이상의 스탬프를 모아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신세계상품권 1만원권(1000명), 50만원 상당 호텔숙박권( 6명), 200만원 상당 여행상품권(3명), 600만원 상당 해외여행상품권(1명)을 증정한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웰뱅은 서민과 자영업자 등 우리 주변의 보통 사람들을 위한 디지털금융플랫폼"이라며 "웰뱅이 단순한 뱅킹앱이 아닌 생활금융플랫폼으로 자리 잡는다면 더 많은 디지털금융의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16일 공식 출범한 웰뱅은 저축은행 최초로 풀뱅킹서비스와 생활편의기능을 결합한 플랫폼으로 그동안 여러 개로 나누어져 있던 웰컴저축은행의 모바일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했다. 공인인증서 없이 패턴이나 지문으로 인증하고 6자리 인증번호만으로 비대면 계좌 개설, 예·적금 가입, 비대면 대출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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