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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X60. (사진=인피니티 코리아)


[에너지경제신문 송진우 기자] 인피니티 코리아(대표 강승원)가 7인승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QX60을 ‘The Voice: 울림과 어울림’ 공연의 내한 아티스트 의전 차량으로 지원한다. 가족 단위로 고객을 초청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인피니티 코리아는 5월 3일 저녁 8시 예술의전당 음악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The Voice: 울림과 어울림’ 공연을 공식 후원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러시아 문화의 심장인 볼쇼이 극장의 대표 솔리스트들이 ‘러시아 낭만음악의 진수: 차이코프스키’의 주 옥같은 오페라 곡들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 소리의 거장 장사익이 전하는 특별한 울림도 들을 수 있다. 인피니티의 QX60은 넉넉한 내부 공간과 편의 사양을 갖춰 공연을 위해 내한하는 아티스트들의 의전 차량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인피니티는 본 공연의 R석 초대권을 10쌍의 고객에게 증정하는 ‘QX60 페이스북 영상 이벤트’도 마련했다. 18일부터 24일까지 인피니티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접속해 QX60 영상 이벤트 포스팅에 공연을 함께 관람하고 싶은 가족을 태그한 후 이벤트 신청 사연을 댓글로 남기면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에게는 R석 티켓(10명, 1인 2매)이 제공되며, 추첨 결과는 4월 26일 인피니티 페이스북 계정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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