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사진자료] 2018 드림위드 사업 공모

(사진=한국타이어)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한국타이어의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주민 스스로 지역 현안을 해결해 나가는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2018 드림위드‘(Dream With) 프로젝트의 사업을 다음달 14일까지 공모한다.

’2018 드림위드‘ 프로젝트는 지역사회의 문제와 필요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들이 직접 계획하고 추진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4년 시작돼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드림위드‘는 한국타이어나눔재단과 희망TV SBS, 굿네이버스가 함께 진행한다.

올해 사업을 통해 최대 20개 단체를 선발하며, 단체별로 최대 800만 원을 일반활동비와 사업비로 지원한다. 또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의 ’틔움버스‘ 사업을 통해 45인승 대형버스가 단체별 1회 지원된다.

지역사회 활동을 계획 중인 3인 이상의 주민모임이나 단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오는 6월 4일에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돼 오는 11월까지 6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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