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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에너지경제 온에어 정혜주 기자]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인물의 손자가 사망설에 휩싸였다.


30일 각종 중화권 매체는 "지난달 북한서 마오쩌둥 손자 마오신위가 사망한 듯 하다"라는 추측성 기사로 논란의 시발점을 자아냈다.


수많은 외신들의 시선을 강탈한 보도가 여전히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단 한 명의 적손으로 매년 축제, 명절, 성묘에 적극적으로 나섰던 마오신위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지난 2015년 마오쩌둥 고향 후난성에서 그의 일대기를 그린 공연을 관람, "5000평 무대가 순식간에 1921년대 현장으로 뒤바꼈다. 이슬비가 내리는 상황 속에서도 마오신위는 공연을 끝까지 관람했다"라는 평을 받았다.


현재 갑작스런 사망설의 실체가 세계적으로 이슈몰이 당하고 있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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