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일자리 창출 지원·4차 산업분야 및 국산화 기술개발 확대

[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한국서부발전(대표 김병숙)이 일자리 창출 지원·4차 산업분야 및 국산화 기술개발 확대에 나선다.

서부발전은 지난 5월 1일부터 회사 홈페이지와 신문을 통해 신규 연구과제를 공모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서부발전의 중장기 기술개발전략인 △5대 핵심기술분야 연구(발전설비 운영기술, 가스터빈 국산화 기술, IGCC 운영 및 연계기술, 신재생에너지 적용기술, 친환경 자원순환 기술) △전력기술 육성을 위한 기초연구 △발전분야 운용기술 향상을 위한 과제와 △발전 5사 공동 중소기업지원 협력연구과제 △민·관 공동투자 기술개발과제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신규연구과제 공모는 5월 30일까지이며, 서부발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공모를 통해 접수된 과제는 사전심사를 거쳐 금년 10월까지 최종심의를 완료할 예정이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양질의 사회일자리 창출을 위한 R&D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4차 산업기술과 연계한 발전분야의 기술과 신재생에너지 기술 분야에도 R&D를 확대 수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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