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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김민지 기자] 매일유업이 가정의 달을 맞아 매일우유 후레쉬팩을 활용해 SNS 인증샷을 올리는 ‘#매일우유 후레쉬팩이니까, 우리 아이 혼자서 우유 한 컵’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어린이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최근 출시된 매일우유 후레쉬팩은 열고 잠그는 후레쉬캡(뚜껑)이 적용된 새로운 포장 패키지로, 우유 개봉 후 냉장보관 시 뚜껑으로 잠그면 냉장고 냄새 등을 차단해 신선함을 지키는 것은 물론 손에 잡기 편한 모양으로 개선해 아이들도 혼자서 우유를 따르고 마시기에 편리하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자녀가 매일우유 후레쉬팩을 스스로 따르거나 마시고, 냉장고에 보관하는 등 다양한 모습들을 사진으로 찍어 개인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된다.

필수 해시태그는 #매일우유후레쉬팩이니까 #매일우유 #우유 #매일우유 이며, 올린 게시글의 URL을 매일유업 이벤트 공지 게시글에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응모기간은 6월 3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매일유업 공식 네이버포스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경품으로는 추첨을 통해 ‘LG 트롬 건조기(1명), ‘다이슨 공기청정기(2명)’, ‘폴 바셋 기프트카드 5만원권(5명)’을 증정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신제품 매일우유 후레쉬팩은 누구나 잘 잡을 수 있도록 폭을 개선하는 등 기존 용기 대비 편의성을 높여 어린이들이 혼자서 쉽게 따라 마실 수 있다"며 "특히 우유를 매일 마셔야 하는 어린 자녀가 있는 소비자라면 이번 이벤트를 통해 아이와 함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실천할 수 있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새롭게 출시된 ‘매일우유 후레쉬팩’은 패키지 상단에 열고 잠그는 후레쉬캡을 적용해 개봉 후 냉장 보관시 후레쉬캡으로 잠그면 냉장고의 김치와 반찬냄새 등 외부공기 유입이 철저하게 차단돼 마지막 한 방울까지 신선하게 마실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개봉이 쉽고 열고 따르기 편리하며, 후레쉬팩의 내·외부에도 우유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기술력을 적용해 마지막까지 우유의 신선한 풍미가 지속된다. 한 손에 쏙 들어올 수 있는 슬림한 디자인으로 그립감을 높여 우유를 따를 때 쏟아짐 없이 부드럽고 안전하게 따를 수 있다.

‘매일우유 후레쉬팩’은 오리지널, 저지방 2%, 저지방 1%, 무지방 0%까지 지방함량을 다양화한 매일우유 4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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