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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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욱(가운데) 광주은행장이 광주은행 평생동행 고객 선정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은행)

[에너지경제신문=이유민 기자] 광주은행은 16일 창립 50주년을 맞아 30년 이상 장기에 걸쳐 거래한 고객 중 응모자를 대상으로 ‘평생동행31+’의 선정자를 발표하고 사은품을 전달했다.

광주은행은 평생동행 고객 선정자 7명을 본점에 초청해 사은품 증정식과 감사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행복동행상 5명에게는 각 국민관광상품권 250만원, 사랑동행상 10명에게는 백화점상품권 100만원, 나눔동행상 15명에게는 백화점상품권 50만원을 전달했다. 선정되지 못한 고객 113명에게는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행복동행상에 선정된 추경화 고객은 "우리 고향 은행인 광주은행의 관심어린 조언과 격려 덕분에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꾸준히 거래하면서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기도 했다"며 "앞으로도 광주은행의 평생고객이 돼 믿고 거래 하겠다"고 말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이번 ‘평생동행31+’는 광주은행을 믿고 오랜 시간동안 지속적으로 거래해주신 고객께 감사함을 전하고 보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지속적으로 고객 중심 경영을 실천해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신뢰에 보답하고 고객과 동행하는 100년 은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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