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이미지02-사랑의 무료급식

박명흠(오른쪽) 대구은행 은행장직무대행이 직접 배식을 하고 있다 (사진=대구은행)

[에너지경제신문=이유민 기자] 대구은행은 16일 DGB금융지주 창립 7주년을 맞이해 대구적십자사와 함께 두류공원 무료급식소에서 ‘사랑의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DGB동행봉사단과 대구적십자사 자원봉사자 60명은 두류공원에서 지역 취약계층 1000명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대구적십자사에 1200만원을 후원했다.

앞서 대구은행은 정기 무료급식봉사 활동, 무료급식봉사, 복날 삼계탕 나눔, 김장·연탄 나눔 등 소외된 지역을 둘러보는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지난 반세기 동안 지역민으로부터 받아온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지역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은행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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