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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지니뮤직)


[에너지경제신문 이수일 기자] AI(인공지능)음악플랫폼기업 지니뮤직은 오는 21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제1회 ‘지니뮤직 페스티벌 2018’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올해 음악 트랜드를 이끌어 가고 있는 힙합 아티스트로 구성됐다. 먼저 3년 만의 새 앨범으로 돌아온 사이먼 도미닉이 이번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다.

힙합 레이블 일리네어 레코즈의 도끼와 더 콰이엇, 그리고 산하 레이블 앰비션뮤직의 창모, 해쉬스완, 김효은도 출연한다. 음원 강자 뮤지션들도 대거 무대에 오른다. 최근 새 앨범으로 컴백한 크러쉬가 신곡 무대를 선보이고, 헤이즈의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힙합씬 라이징 스타들도 무대에 오른다. 고등랩퍼2를 통해 지니 주간차트 1위를 차지했던 10대 랩퍼 김하온과, 한국 힙합 어워즈 2018에서 올해의 신인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실력파 래퍼 디피알 라이브(DPR LIVE)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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