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3번째 정상회담이 가시화되면서 남북 경협주가 강세다.

10일 오전 9시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부산산업은 전 거래일보다 20.74% 오른 22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조비(12.4%), 경농(6.2%), 대호에이엘(5.69%), 현대로템(3.76%)도 강세다.

코스닥시장에서는 푸른기술(8.94%), 대아티아이(8.3%), 고려시멘트(5.5%)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북한의 제의로 오는 13일 열리는 남북고위급회담에서 남북정상회담 일정이 본격적으로 논의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이들 주가도 강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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