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에너지경제신문=이민지 기자]한국예탁결제원은 8월 10일 발행회사 증권 및 공시 담당자를 초청하여 전자증권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전자증권 의무 적용 대상 발행회사를 대상으로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코스닥협회, 코넥스협회와 공동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 상장회사 총 331개사, 504명이 참석했다.

박종진 전자증권개발지원단장은 전자증권제도 개요, 상장회사의 전자증권 관련 업무 변화사항 및 조치 필요 사항, 시스템 구축 사업 등을 설명하였으며, 참가자들은 정관변경 시한, 권리자 대상 통지 방법, 계좌개설 및 업무 참가 신청 절차 등 상장회사의 업무변경 사항에 대해 다양하게 질의했다. 이에 대한 응답이 이루어졌다.

에탁결제원 측은 "전자증권제도 시행을 앞두고 한국예탁결제원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발행회사의 전자증권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서울뿐만 아니라 지역소재 발행회사를 대상으로도 설명회 등을 개최하여 발행회사의 원활한 전자증권제도 참여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