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글래드호텔, 여의도 불꽃축제 위한 객실 한정판매

글래드 호텔 - 불꽃축제 (1)
글래드호텔 마포와 여의도에서 오는 10월 열리는 불꽃축제를 감상할 수 있는 객실을 한정판매한다.(사진=대림그룹)
[에너지경제신문 이주희 기자] 대림그룹이 운영하는 글래드호텔 마포와 여의도에서 오는 10월 6일 열리는 불꽃축제를 감상할 수 있는 객실을 10일부터 한정판매한다.

먼저 글래드 마포에서는 최상층 객실(1박)과 뷔페(저녁), 와인(1병), 무릎담요, 1시간 늦은 체크아웃 서비스 등을 구성한 패키지를 내놨다. 특히 한강이 한눈에 보이는 최상층 객실은 10객실 한정이다.

글래드 여의도는 슈페리어 더블룸 또는 글래드 하우스(1박), 조식(2인), 맥주(2병) , 피자(1판) 또는 스파클링 와인(1병), 초코 케이크 등으로 구성한 패키지를 선보였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불꽃축제가 한눈에 보이는 객실에서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패키지를 구성했다"며 "불꽃축제 감상과 함께 호텔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즐기며 낭만적인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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