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방송통신위원회
[에너지경제신문 이수일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10일 제43차 전체회의를 열고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9명 및 감사 1명을 임명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전체회의에선 방송문화진흥회법에서 정한 사회 각 분야의 대표성과 방송에 관한 전문성 등 이사 선임기준에 따라 임명됐다. 지난 달 27일 제39차 전체회의에서 선정한 후보자 24명 중 상임위원들의 무기명 투표를 통해 9명의 인사가 이사로, 방문진의 업무 및 회계에 관한 감사라는 직무 수행에 적합한 인사를 감사로 선임됐다.

이사는 △강재원 △김경환 △김도인 △김상균 △문효은 △신인수 △유기철 △최기화 △최윤수 등 9명이다. 감사는 지난 2008년부터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로 재직중인 김형배 교수가 임명됐다.

이번에 선임된 방문진 이사와 감사는 앞으로 3년간 직무를 수행하게 되며, 방문진 이사장은 방송문화진흥회법에 따라 이사회에서 호선으로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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