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배틀그라운드의 개발사 블루홀이 세계 최대 게임업체인 중국의 텐센트와 손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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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블루홀은 글로벌 게임시장 혁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터넷 서비스기업 텐센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구축에 따라, 텐센트는 블루홀의 주식을 취득하기로 했다.

블루홀 김효섭 대표는
블루홀 연합이 보유한 우수한 게임 서비스, 개발 역량이 텐센트의 강력한 글로벌 플랫폼을 만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텐센트 스티븐 마(Steven Ma) 부총재는 "양사는 장기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세계 이용자들에게 최고의 게임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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