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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한강 수영장. (사진제공=위드이노베이션)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바다는 너무 멀고, 워터파크는 너무 비싸서 고민이라면 차라리 한강공원 수영장을 찾아가보는 건 어떨까. 한강변에 위치한 수영장은 접근성이 좋을 뿐만 아니라 이용요금도 저렴해 가성비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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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티 플랫폼 여기어때10한강수영장은 접근성도 우수할 뿐만 아니라 이용요금도 합리적이다라며 이번 주말 한강수영장으로 나들이를 떠날 것을 추천했다. 여기어때 김민정 액티비티 큐레이터는 한강수영장은 이동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각 연령대에 맞는 수영장 시설을 갖춰 누구와 가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굳이 수영을 하지 않더라도 태닝이나 피크닉 등을 위해 찾는 이들도 많다고 설명했다.

여기어때에 따르면
, 올해 새롭게 문을 연 한강수영장은 뚝섬과 여의도, 광나루, 잠실, 잠원 등 총 다섯 곳이다.(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난지와 양화는 물놀이장으로 분류) 여기어때는 뚝섬과 광나루, 잠실 수영장 세 곳의 티켓을 여기어때 앱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앱을 이용하면 실제 입장료보다 10%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종합숙박앱 여기어때는 지난
6월 액티비티 예약서비스를 시작하며 종합숙박·액티비티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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