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KT가 국내 최초로 마련한 '인공지능 소설 공모전'에서 포자랩스 등 5팀이 수상했다. 공모전에는 스타트업, 대학, 일반인 등 30여개팀이 참가했다. KT3천자 이상 소설을 제출한 10개팀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팀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17일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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