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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범죄 수법이 점점 지능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결제 문자메시지'를 보내 금품을 가로채는 수법도 등장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보이스피싱 피해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뻔한 수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을 텐데요. 막상 이런 전화를 받으면 당황한 나머지 의심 없이 시키는 대로 당할 수 있습니다. 보이스피싱이 의심되거나 이미 피해를 봤다면 경찰(112) 또는 금융감독원(1332)에 즉시 신고해야 합니다.

무심코 당하기 쉽지만 피해회복은 어려운 보이스피싱. 의심하고, 전화끊고, 확인하기! 잊지 마세요!

[에너지경제신문 김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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