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지난해 미세플라스틱을 원료로 한 치약 및 화장품 판매가 금지된 데 이어 8월부터 커피전문점과 패스트푸드점을 대상으로 일회용품 사용에 대한 규제도 강화되었습니다.

내구성이 높고 신충성이 좋은 플라스틱은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 잡았습니다. 그러나 1950년대 이후 사용량이 폭증하면서 폐기량도 증가해 지금은 미래를 위협하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당장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플라스틱을 없앤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일 것입니다. 그러나 작은 실천으로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일 수는 있겠죠. 편리하지만 편리하지만은 않은 플라스틱, 이제는 줄여나가야 하지 않을까요?

[에너지경제신문 김상지 기자]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