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그간 반도체 업황 우려로 내리막길을 걷던 삼성전자 주가가 모처럼 반등했다.

14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3.75% 오른 4만5700원에 거래 중이다.

매수 상위 창구에는 DSK, 모건스탠리, UBS, 메릴린치 등 외국계 증권사가 올라와 있다.

삼성전자는 외국계 증권사들이 반도체 업황 둔화 우려를 담은 보고서를 내놓으면서 최근 3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다.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