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180914_한화건설 채권 판매

(사진=키움증권)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키움증권은 한화건설 채권을 세전 연 3.78%에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한화건설 채권은 신용등급 BBB+ 안정적(2018.09.03 / 한국신용평가), 만기는 2020년 9월 11일, 연 수익률은 세전 3.78% 수준이다.

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한화건설은 풍부한 수주잔고와 확대된 계열공사물량, 국내 주택 및 계열공사의 실적 기여로 영업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해당 채권의 최소 투자금액은 10만원이며, 3개월마다 이자가 지급되는 이표채 방식이다.

키움증권은 온라인 증권사의 특성을 살려 PC, 모바일을 이용해 손쉽게 채권을 매수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해 놓고, 24시간 채권을 매수할 수 있는 예약주문 기능까지 구비해 고객들의 접근성과 편리성을 강화해가고 있다.

20 ~ 30여종의 채권을 발행 금리 수준으로 판매하고 있어, 스마트한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채권 매수는 키움증권 자산관리App 등을 통해 가능하다.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