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1등엄마의 똑똑한 자녀보험II 1809

사진=한화손해보험.


[에너지경제신문=송두리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자녀 성장기 위험보장을 강화하고 대학입학과 자립시 목적자금 활용도를 높인 ‘무배당 1등엄마의 똑똑한 자녀보험’을 개정해 14일부터 판매한다.

이번 개정을 통해 자녀 성장기 보장 확대를 위한 중증 틱장애 등 신보장 특약을 신설하고 암보장 부분을 강화했다. 또 확정금리를 통한 목적자금 마련과 납입면제 제도와 계약전환제도를 개선했다.

운동틱과 음성틱이 모두 나타나는 중증틱장애에 대한 진단비와 특정선천이상 진단비 특약을 신설하고 치아파절을 포함한 골절진단비 추가 등으로 성장기 자녀의 다양한 위험과 질환에 대한 보장을 확대했다. 기존에는 만 15세 이상일 때 암보장 계약 후 90일 이내 면책이 적용됐는데 이를 만 25세로 확대했다.

아울러 20·30세만기 가입시 적립부분 연복리 2.5% 확정과 최대 5% 영업 보험료 할인을 통해 자녀 대학입학 또는 취업 초년기 자립자금 등 목적자금 마련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일반상해나 질병으로 80%이상 후유장해 판정시 제공하던 보험료 납입면제 혜택은 암·뇌혈관질환·허혈성심장질환 3대질병으로 변경해 업계에서 가장 높은 납입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20·30세만기 가입계약에 대해 만기시점에 성인계약으로 전환해주는 계약전환제도에 대해서도 전환전 납입면제가 발생하면 전환이 불가능하던 부분을 개선해 전환전 계약 만기시 소멸되지 않는 보장에 대해 전환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가입연령은 태아부터 최고 25세까지다. 납입기간은 5년부터 5년 단위로 30년까지, 보험기간은 20·30·80·90·100세 만기로 설계할 수 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자녀 성장기 위험에 대한 집중보장과 함께 다양한 보험료 할인과 납입면제 제도 확대 등을 통해 보험가입 편리성을 높였다"며 "임신, 출산에서 사회진출까지 자녀 성장과정에 맞춘 더 든든해진 자녀보험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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