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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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태양광산업협회는 송영길 의원을 협회 고문으로 추대했다.[사진제공=한국태양광산업협회]


[에너지경제신문 이현정 기자] 한국태양광산업협회(회장 이완근, 협회)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송영길 국회의원을 협회 고문으로 추대했다고 10일 발표했다. 협회는 정부의 정책개선을 위한 회원사 의견을 수렴해 태양광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이번 송 고문 추대를 계기로 앞으로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한 제도·정책 개선이 보다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협회는 지난 여름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남북의 에너지 경제 협력을 위해서 회원사들과 함께 남북 경협 TFT를 구성했다. TFT는 다가오는 한반도 평화 시대 원활한 에너지·경제 협력을 위해 노력 중이다.

송 의원은 현역 국회의원(4선)으로 더불어민주당 동북아평화협력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번 추대가 남북 에너지 경협을 위한 협회·국회·기업 간 협업의 기반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추대식에는 이완근 협회 회장, 정우식 협회 상근부회장을 비롯해 이정현 회장(JSPV), 임종화 부사장(에스에너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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