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20181010 해선불패 실전투자리그11(교보증권)

(사진=교보증권)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교보증권은 다음달 2일까지 해외선물 고객을 대상으로 ‘해선불패(海先不敗) 시즌11’ 실전투자리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실전투자리그는 최근 미국 금리인상 및 무역전쟁 등 글로벌 이슈로 시장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해외선물 투자자들에게 매매 도움을 드리고자 기획했다.

이벤트 내용은 일주일(월~금)동안 매일 200달러 이상 수익을 낸 고객 중 최다 수익자 1명을 선정해 매주 ‘주간불패왕’ 상패와 상금 5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이벤트 종료일까지 최다기간 수익을 낸 고객에게 ‘해선불패왕’ 상패와 상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중복수상이 가능하며 1인 최대 상금 3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교보증권 우성문 국제선물부장은 "해선불패 실전투자리그가 참가 고객이 1천명이 넘어서는 등 큰 호응에 힘입어 시즌 11이 되었다"며 "글로벌 이슈로 변동성이 큰 장세에서 진정한 해외선물실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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