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이태원 콩카페 오픈

(사진=콩카페)

[에너지경제신문 김효주 기자] 베트남 콩카페가 국내 두 번째 매장을 연다.

콩카페는 오는 25일 베트남 테마거리 이태원 퀴논길에 국내2호점을 낸다고 밝혔다.

콩카페 이태원 매장은 총 3층 규모로 앞서 지난 7월 문을 연 연남동 매장보다 큰 규모다.

콩카페는 이태원점 오픈에 맞춰 ‘진저 크림 커피’ ‘진저 소이 밀크티’ 등을 한국 한정 음료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음료 2종은 베트남 현지와 다른 한국 계절을 고려해 베트남 본사팀과 협업으로 개발됐다. 또 이태원점에 한해서는 베트남식 샌드위치 ‘반미’를 선보인다.

한편 콩카페는 지난 2007년 베트남 하노이의 작은 카페에서 시작해 현재 하노이, 다낭, 호이안, 호치민 등 베트남 주요 지역에 5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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