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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저녁 8시 40분 등 2차례 현대홈쇼핑 통해 20% 할인 방송 온-에어

경동나비엔은 11일 저녁 8시 40분과 14일 일요일 저녁 8시 30분 등 두차례에 걸쳐 현대홈쇼핑과 CJ ENM을 통해 나비엔 메이트 할인 방송에 나선다. 사진은 프리미엄 온수매트 나비엔 메이트 EQM533 제품 이미지.

[에너지경제신문 여영래 기자] 한 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무색하리만치 쌀쌀해진 날씨에 소비자들의 본격적인 겨울나기 준비 역시 한창이다. 특히 요즘과 같이 아침저녁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난방을 해야할지 여부를 놓고 미묘한 내적 갈등을 해결해 주는 명쾌한 답이 있다.

바로 콘덴싱 30년, 국가대표 보일러 기업 경동나비엔이 그간 보일러를 통해 축적한 정교한 온도제어 기술의 정수를 담은 2019년형 온수매트 ‘나비엔 메이트’가 바로 그것. 이 온수매트는 이미 지난달 18일부터 현대홈쇼핑, CJ ENM을 통해 소비자들과 함께해 왔으나 이달 들어 다시 한번 소비자들의 구매심리 자극에 나선다.

경동나비엔은 11일 저녁 8시 40분과 14일 일요일 저녁 8시 30분, 각각 현대홈쇼핑과 CJ ENM을 통해 나비엔 메이트 할인 방송을 시작한다. 이번 방송은 쾌적한 수면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온수매트를 할인된 가격에 접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아울러 이번 할인 방송을 통해 공식쇼핑몰 나비엔 하우스의 가격보다 20% 할인된 가격으로 나비엔 메이트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더욱이 싱글, 퀸, 킹 모델을 소비자 입맛에 맞게 세트로 구매할 수 있음은 물론 세트 구매 시 단품 구매보다 조금 더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경동나비엔 김시환 마케팅본부장은 "경동나비엔의 첫 B2C 제품이었던 나비엔 메이트는 소비자들의 사랑 덕분에 어느덧 생활 필수 가전으로 자리잡았다"면서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수면 환경을 위해 더 좋은 제품개발 등에 매진하는 등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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