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엄마 나 왔어 신이

(사진: tvN '엄마 나 왔어')



[에너지경제 온에어 정혜주 기자] 배우 신이가 가족을 공개했다.

신이는 11일 방송된 tvN '엄마 나 왔어'에서 경북 영천에 있는 부모님댁을 찾았다.

이날 어색한 모습으로 TV를 보던 중 어머니가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자 신이는 "나 하나 정도면 괜찮다"고 말했다.

이미지 변신을 위해 지난 2011년 성형수술을 감행했던 그녀가 수술 후 변화된 삶을 언급한 사실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그녀는 한 예능 방송에서 "성형을 하고 인생이 많이 변했다. 성형수술 후 작품은 없었지만 길거리 헌팅이 들어왔다"고 운을 뗐다.

이어 "특히 성형하고 딱 자리를 잡았을 때 안젤라 베이비를 닮았단 기사도 났다"며 "외제차를 탄 남자들도 지나가다 마음에 든다고 하더라. 호주에 놀러 갔는데 거기서도 먹히더라. 하길 잘했다"며 만족감을 드러낸 바 있다.

star@ekn.kr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