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2018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가정용 보일러 부문 1위에 선정

경동나비엔 KCSI 앰블럼

경동나비엔이 ‘2018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가정용 보일러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사진은 KCSI 앰블럼.


[에너지경제신문 여영래 기자] 경동나비엔이 ‘2018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가정용 보일러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는 산업별 상품,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도를 나타내는 지수이며,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대표적인 고객만족 지표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하에 1992년 처음 시행된 이후 매년 약 100여개의 산업을 조사해 각 산업별 1위를 선정·발표하고 있다. 올해는 4월부터 8월까지 총 114개 산업, 360개 기업을 대상으로 제품과 서비스 만족도, 고객 충성도 등을 조사해 각 산업별 최고의 기업을 선정했다.

경동나비엔은 가정용 보일러 부문에서 올해로 5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두며 ‘국가대표 보일러’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에너지 자원 고갈과 환경오염을 해소하기 위해 30년간 콘덴싱 기술의 연구 개발에 집중, 세계 최고 수준의 콘덴싱 기술력을 바탕으로 견고한 품질, 고객 중심의 체계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완성,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경동나비엔 전양균 서비스본부장은 "경동나비엔은 ‘기업을 통한 사회공헌’이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환경을 통해 고객의 삶에 본질적인 만족감을 선사하고자 노력해왔다"면서 "앞으로도 고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고객의 소리를 경청하며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의 삶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동나비엔은 ‘최고의 서비스는 최고의 제품에서 출발한다’는 경영철학 하에 제품 개발에 집중, 1988년 아시아 최초로 친환경 고효율 콘덴싱보일러를 선보인 후 국내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국내 최초로 보일러에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한 ‘나비엔 콘덴싱 스마트톡’을 통해 소비자 편의성을 크게 높였으며, 기존 제품보다 한층 더 정교한 제어와 섬세한 감성을 제공하는 ‘NCB 760’까지 연이어 선보이는 등 고객 만족을 위한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