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사진자료] 베트남항공 A350

(사진=베트남항공)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베트남항공은 다낭, 나트랑 등 인기 관광도시의 호텔 제휴 및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다낭, 나트랑, 콘다오 섬의 7개 호텔과의 제휴를 통해 진행되는 본 이벤트는 베트남항공 승객에게 호텔 할인 및 특전을 제공하는 게 골자다. 제휴 시설은 다낭의 △벨 메종 파로산드 다낭(Belle Maison Parosand Da Nang) 호텔 △벨 메종 하다나 호이안(Belle Maison Hadana Hoi An) 스파&리조트 △골든 베이(Golden Bay) 호텔 △나만 리트릿(Naman Retreat) 리조트 △코코베이 다낭(Cocobay Danang) 호텔, 나트랑의 △식스 센스 닌 반 베이(Six Senses Ninh Van Bay) 리조트, 콘다오 섬의 △식스 센스 콘다오(Six Senses Con Dao) 리조트 등이다.

해당 프로모션은 베트남항공의 한국-베트남 노선을 이용한 승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내년 3월 31일까지 호텔 링크에서 프로모션 PR 코드를 입력 후 예매할 수 있다.

베트남항공은 또 베트남 도시의 내년 4월~7월 항공권을 미리 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얼리버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중이다. 가격은 왕복 총액운임 기준 △하노이 30만 6500원부터 △호치민 32만 8100원부터 △다낭 30만 900원부터다. 예약은 내년 3월 31일까지 가능하다. 탑승 기간은 내년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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