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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투자증권)

[에너지경제신문=한수린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연말까지 투자권유대행인(FC)을 지원하기 위한 ‘4분기 자산증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크게 3가지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 첫째로 신규FC 등록시 국내주식 온라인 성과급 지급율을 100% 적용하고 채권 및 신탁 상품 성과급 지급율을 80% 적용 지급한다. 다음으로 AM자산순증액이 5억원 이상이면 5억당 10만원의 포상금과 우수FC 10명에게 가족동반 ‘2019 Truefriend 스키캠프’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신규고객 20명을 이상 유치할 경우 20만원 상당의 호텔뷔페상품권과 신규 전문FC 유치시에 1명당 5만원의 포상금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한국투자증권 Prime고객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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