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SK증권은 운영자금 300억원을 조달하기 위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최대주주인 제이앤더블유 비아이지 유한회사가 신주 3636만3000주를 주당 825원에 배정받는다. 신주는 이달 31일 상장 예정이다. 

회사 측은 "자본확충으로 자본건전성을 높이고 영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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