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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어아시아)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에어아시아가 오는 31일까지 지진과 쓰나미로 큰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 팔루 지역의 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모금 캠페인을 실시한다.

에어아시아의 모금 캠페인 #ToIDwithLove를 통해 모이는 기금 전액은 인도네시아의 NGO 단체인 아콤 재단(Yayasan Arkom)에 전달해 피해 복구에 쓰일 예정이다.

기부는 에어아시아 자선 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에어아시아 엑스,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 등 에어아시아 계열 항공편을 이용하는 승객들의 경우 기내 모금에도 참여할 수 있다.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 그룹 CEO는 "올해 많은 재해로 힘든 한 해를 보내고 있는 인도네시아와 피해로 직접적인 고통을 받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우리의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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